누군가의 하루 Part.1

누군가의 하루 Part.1

歌手:
时间:2015-10-26

누군가의 하루 Part.1-Letter flow曲目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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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曲 歌手 时长
1
시간에 묻다 (고독)
埋葬在时间里 (孤独)

02:05

2
이별을 말하다 (담담)
说到离别 (平静)

05:17

3
그날의 우리 (이별)
那天的我们 (离别)

04:59

4
여행의 시작 (설렘)
旅行的开始 (心动)

04:15

5
누군가의 하루 (반복)
某人的一天 (重复)

03:10

6
내 맘이 어떻든 (그리움)
不管我的心情如何 (思念)

04:55

7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사랑)
凭什么那么漂亮 (爱情)

04:11

누군가의 하루 Part.1-Letter flow专辑介绍

生命中无数的感情,关于其间的故事

Letterflow的第二张正规专辑的第一个故事《某人的一天Part 1》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는 늘 똑같다. 하지만 모두의 하루가 같은 것은 아니다. 누군가 웃는 날 누군가는 울고 있을 수도 있고, 누군가의 행복이 때론 다른 이의 불행이 되기도 하는 걸 보면 우리의 하루는 서로 닮아있기도 또 전혀 다른 하루이기도 하다. 사람에 따라 주어진 삶은 저마다의 때가 있는 법이고, 우린 그때를 기다리며 수많은 감정들이 반복되는 파도를 따라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지난 6월, 싱글앨범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에 이어 발매하는 두 번째 정규앨범 `누군가의 하루`는 우리의 하루를 닮아있는 앨범이다. 이번 정규 2집은 하루를 닮은 14개의 테마로 곡을 구성하였다. 그 중 이번에 공개되는 `누군가의 하루 part 1`과 함께하는 테마 7개는 고독, 담담, 이별, 설렘, 그리움, 사랑, 반복으로 각 트랙 별로 테마와 짝을 이루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 ‘그날의 우리’는 ‘이별’이라는 테마를 가장 잘 담아낸 곡이다. 아직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남자의 심정을 표현한 곡으로, 쓸쓸한 가을 날 잘 어울리는 발라드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담담’한 마음을 표한 ‘이별을 말하다’와 ‘그리움’을 담은 ‘내 맘이 어떻든’을 비롯해 ‘뭘 믿고 그렇게 이쁜거니’, ‘여행의 시작’ 등 레터플로우의 다양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누군가의 하루 part 1`은 우리 삶의 수많은 ‘하루’ 속 단상들이 담겨있다. 저마다 다른 사연으로 수많은 감정들을 가지고 사람들 틈에서, 이십 대의 가운데 레터플로우가 느껴왔던 하루들. 그런 하루를 담아낸 앨범. 누군가의 하루에 그가 담아낸 이야기가 함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