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ZERO : The ORA

ROUTE ZERO : The ORA

歌手:
时间:2026-05-19

ROUTE ZERO : The ORA-xikers曲目列表

#
歌曲 歌手 时长
1
Ghost Rider Hi-Res

02:45

2
OKay Hi-Res

03:01

3
Graffiti Hi-Res

02:34

4
Trophy Hi-Res

02:50

5
문제아 (Outsider)
Outsider
Hi-Res

03:10

ROUTE ZERO : The ORA-xikers专辑介绍

[xikers] 7TH MINI ALBUM [ROUTE ZERO : The ORA]

“BEGIN AT ZERO, FOLLOW THE BLUE FLAME”

‘xikers(싸이커스)’는 지난 “HOUSE OF TRICKY” 시리즈를 통해 빌보드 차트 진입과 글로벌 투어 확장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왔다. 주요 시상식에서 잇따른 수상을 거머쥐었고 지난 미니 6집 앨범 [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로 초동 판매량 32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 팀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그 마무리 위에서 다음 흐름으로 나아가는 이들은 또 다른 전환점에 선다.

지난 여정의 끝에서 TRICKY HOUSE를 스스로 부수고 나온 ‘xikers(싸이커스)’.

5월 19일 발매되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ROUTE ZERO : The ORA]는 TRICKY HOUSE를 떠난 이후 처음 마주하는 새로운 세계의 출발점을 그린다. 보호받던 공간을 벗어난 이들은 더 이상 소년의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에너지로 자신들만의 색을 더욱 선명하게 다져간다.

정리된 질서의 세계.

모든 것은 예측 가능한 흐름 속에 놓여 있다.

그 틈에서 ‘xikers(싸이커스)’는 하나의 예외로 존재한다. 설계된 질서가 만들어낸 오류로서, 정해진 길 대신 스스로 방향을 선택하고 흔들리는 현재를 택한다.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단 하나의 선택.

이어지는 미션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선택을 시험받고, 서로의 균열을 마주하며 한 단계씩 성장해 간다. 도깨비불처럼 깃든 힘은 그들을 또 다른 좌표로 이끈다.

[ROUTE ZERO : The ORA]는 정해진 미래로 향하는 길이 아닌, 모든 좌표가 지워진 ‘루트 0’에서 출발하는 이야기다. 통제된 세계 속에서 스스로 길을 선택하며 ‘xikers(싸이커스)’는 자신들의 존재 이유를 다시 써 내려간다.

TRICKY HOUSE를 떠난 ‘xikers(싸이커스)’는 이제 새로운 길 위에 선다.

데뷔 이후 새로운 세계관의 서막을 여는 ‘xikers(싸이커스)’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ROUTE ZERO : The ORA]는 오는 5월 19일 발매되며 또 한 번의 변화를 예고한다.

질서의 세계에 남겨진 첫 번째 오류, 그 좌표는 ‘ROUTE ZERO’다.

[Track List]

1. Ghost Rider

거짓으로 비틀린 가식 속에 갇혀 모든 것이 흐릿해진다.

점점 망가져 가고 있지만, 숨통을 조이듯 묶어오는 호흡을 뚫고 위태롭고 서늘한 질주에 오른다.

2. OKay

기준의 밖을 걷는 반항아, 그럼에도 우리는 보란 듯이 'OKay'를 외친다.

세상의 판단은 이미 삭제한 지 오래니까

'OKay'는 세상이 정해 놓은 규칙을 과감히 제껴버리는 ‘xikers(싸이커스)’의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3. Graffiti

손을 맞잡고 선 밖을 건너,

정해진 궤도를 벗어나 마침내 자유로운 여정을 떠난다.

낯선 세상 위로 이들이 거침없이 그려낼 Graffiti를 기대하게 만드는 트랙이다.

4. Trophy

“We don’t need to chase, cus’ it comes to us

Now this time we gon’ be the Trophy”

서로 다른 10명이 모여 완성한 압도적인 시너지로, 감히 넘볼 수 없는 그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증명한다.

5. 문제아 (Outsider)

가로막는 것을 벗어나 가장 자유로운 '문제아 (Outsider)'가 된 우리는 오직 서로만을 믿고 내달린다.

한계와 마주해도 뒤돌아보지 않고 함께 질주하는 ‘xikers(싸이커스)’의 눈부신 청춘과 벅차오르는 숨을 즐겁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