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선인장 Episode 1 (Part.2)-Eon曲目列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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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曲 | 歌手 | 时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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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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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 너는 선인장
我是小猫你是仙人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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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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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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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는 고양이가 이대로 가 버리는게 싫었습니다
thankyou是小猫讨厌这样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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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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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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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는데…
想过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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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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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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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孤独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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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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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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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엄마가 커튼을 쳤습니다
哲秀妈妈打开窗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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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4 |
고양이와 선인장 Episode 1 (Part.2)-Eon专辑介绍
원태연의 글과 Ken의 캐릭터 그리고 이철원의 음악이 만나 ‘세상의 모든 하나’를 위한 사랑을 노래하다. “고양이와 선인장 Episode1 (part.2)”
“고양이와 선인장 Episode1 (part.2)’은 시인, 작사가, 영화감독을 넘나드는 대한민국의 대표 ‘감성’ 원태연의 글에 디자이너인 Ken이 일러스트를.. 작곡가이자 일렉트로닉 뮤지션인 이철원이 곡을 입히고 만든 감성 프로젝트앨범이다. 온라인을 통해 발표되는 새로운 개념의 오디오 그래픽 소설(Audio Graphic Novel)로서 ‘글’과 ‘그림’ 그리고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둘’을 꿈꾸는 세상의 모든 ‘하나’들의 고독과 외로움을 ‘고양이’와 ‘선인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표현한 어른들을 위한 감성동화다. 만남과 이별의 감정을 원숙하고 감각적인 영상과 글귀로 표현하여 데뷔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가 원태연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과장되지 않은 담담한 필체로 써내려 간 단편의 동화들은 국내최대의 포털 사이트 다음을 통해서 5월 6일부터 연재된다. 서툴지만 솔직한 감성을 담은 고양이와 선인장의 모노톤의 러브스토리는 이 시대의 현대인이라면 한번쯤은 느껴보았을 법한 외로움과 고독함의 정서를 자극하며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낸다.
음악은 스타일리시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인 이철원이 맡았다. ‘포터블 그루브 나인(Portable Groove 09)의 멤버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한바 있는 이철원은 특유의 감각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비트로 원태연의 스토리에 감수성을 더했다. 동화 같은 밝은 분위기로 사랑하는 이의 설렘과 수줍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라운지 스타일의 곡들로 고양이와 선인장의 러브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았다. 두 아티스트는 ‘포터블 그루브 나인(Portable Groove 09)’의 ‘아멜리에’에서 스위트한 노랫말과 음악으로 호흡을 맞춰 주목 받은 바 있다.
‘나는 고양이 너는 선인장’, ‘땡큐는 고양이가 이대로 가 버리는 게 싫었습니다’, ‘생각해봤는데...’, ‘외로워?’, ‘고양이가 오면 어떡하지...’5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고양이와 선인장 Episode1 (part.2)”는 오는 5월 6일부터 온라인을 통해서 공개된다.
- 글 박주연-
About Artists………………………..
원태연은..
스무살에 첫 시집을 출간, 이후 내는 시집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시대가 사랑한 시인이자 작사가, 영화감독이다. 90년대부터 현재까지, 동시대 젊은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시인으로서 자신이 아니면 누구도 표현할 수 없는 독보적인 분야를 개척해낸 그는 최근 작사와 영화 감독,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09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로 영화감독으로써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대표 작품으로 ‘사용설명서’, ‘손 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원태연 알레르기’, ‘안녕’ 등이 있다.
Ken은..
아티스트 Ken은 에버랜드, 롯데건설, MTV 캐릭터등을 개발하는 등 독특하고도 감각적인 비주얼 작업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Visual Director다. 국내 뿐 아니라 홍콩과 중국을 넘나들며 브랜드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며, 서울 디자인덴터 디자인의 자문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비주얼 아티스트 그룹인 (주)온디자인에스이의 대표를 역임중이다.
이철원은..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계의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작곡가 이철원은 1993년 작곡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대중가요와 매니아층의 취향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사랑 받은 아티스트다. 90년대 초반, 김원준, god, 엄정화, 조PD, s#arp 등의 앨범의 작곡, 편곡가로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2000년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전향, 핑크엔진, 조커레드, Hong 등의 클럽에서 레지던트 DJ로 활동하며 2003년 데뷔앨범 eon neo one을 발표하였다. 이후 본인이 작곡과 DJ를 맡고 작곡가 김형석이 작곡과 건반을, 서예나가 보컬을 맡은 프로젝트 그룹 ‘포터블 그루브 09’(Portable Groove 09)으로 활동하며 ‘아멜리에’, ‘로즈데이’ 등의 곡으로 매니아층과 대중의 고른 사랑을 받았다. 2009년에는 엄경은, 하늘, 이준오와 함께 Electronic Unit인 ‘MADmoiselle’(매드모아젤)로 활발하게 활동한 바 있다. 작가 원태연과는 2000년 시 낭송집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그녀와 나 사이엔 무엇이 있을까'의 작곡/프로듀서를 맡아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