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maninov: Piano Sonatas 1 & 2

Rachmaninov: Piano Sonatas 1 & 2

歌手:
时间:2015-09-17

Rachmaninov: Piano Sonatas 1 & 2-Kun Woo Paik曲目列表

#
歌曲 歌手 时长
1
Piano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6 - 1913 Version:1. Allegro agita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Op.36 1악장 Allegro Agitato
SQ

10:37

2
Piano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6 - 1913 Version:2. Non allegro - Len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Op.36 2악장 Non Allegro
SQ

08:06

3
Piano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6 - 1913 Version:3. Allegro mol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2번 Op.36 3악장 Allegro Molto
SQ

05:33

4
Lilacs
라흐마니노프 라일락 Op21. No.5
SQ

03:01

5
Fragments (1917)
라흐마니노프 단편
SQ

02:04

6

04:12

7
Prelude in D Minor, Op. Posth.
라흐마니노프 전주곡
SQ

02:11

8
Piano Sonata No.1 in D minor, Op.28:1. Allegro modera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번 Op.28 1악장 Allegro Moderato
SQ

15:22

9
Piano Sonata No.1 in D minor, Op.28:2. Len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번 Op.28 2악장 Lento
SQ

11:03

10
Piano Sonata No.1 in D minor, Op.28:3. Allegro molto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번 Op.28 3악장 Allegro Moderato
SQ

13:47

Rachmaninov: Piano Sonatas 1 & 2-Kun Woo Paik专辑介绍

★白建宇亲自修订,独特诠释版本

1906年冬天,在俄国已经是个颇受肯定的年轻指挥与钢琴家的拉赫曼尼诺夫带著妻女暂时离开俄国,在德国德勒斯登过著深居简出的充电与创作生活,也开始构思个人的第一部钢琴奏鸣曲。在写给友人的信裡,拉赫曼尼诺夫自云三个乐章的创作灵感,分别来自歌德名作《浮士德》的三个人物:浮士德、玛格丽特与梅菲斯特。

第二号钢琴奏鸣曲的知名度更高。1912年底,拉赫曼尼诺夫带著家人前往罗马,居住在过去柴可夫斯基曾经住过的公寓,在这裡开始创作第二号钢琴奏鸣曲。虽然工作因为妻女生病被迫中断,但是第二年夏天回到俄罗斯后,顺利完成全曲。

拉赫曼尼诺夫在1931年曾经亲自修订一次,也同意霍洛维兹自行编修,而后来钢琴家多半採用作曲家的修订版,但白建宇在这裡採用自己的版本。他保留许多第一版的段落,但是又没有丧失拉赫曼尼诺夫在修订版所塑造的风格,反而让这部华丽的作品更加千变万化。

两部奏鸣曲之间,白建宇穿插了四首小品,分别是拉赫曼尼诺夫改编自自己同名歌曲的小品《丁香》、改编自柴可夫斯基歌曲的《摇篮曲》、创作于1917年,只有短短两页的《A大调断篇》与D小调前奏曲。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

‘93년 프랑스 레이블 단테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2> 재발매

한국 클래식의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그동안 구하기 어려웠던 1993년 프랑스 레이블 단테에서 제작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2> 음반이 재발매 되었다.

‘93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2> 앨범의 피아노 소나타 2번의 경우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기억에 남는 해석을 남겼지만, 불행히도 개정판을 기반으로 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초판의 패시지를 살리면서도 개정판의 완성도를 고려하여 자신만의 버전을 완성했다.

두 소나타 사이에 숨을 돌리기 위한 4개의 짧은 곡을 넣었고, 특별히 7번 전주곡은 라흐마니노프의 두 전주곡집 전곡 녹음에 포함된 적이 없는 곡이다.

특별히 이번 앨범에 포함되어 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1번은 교향곡과 같은 깊이가 있는 곡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연주나 녹음으로 들을 기회가 적었던 곡이다.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던 이 앨범을 통해 한국 클래식의 거장, ‘건반 위의 구도자’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해석한 젊은 날의 러시아를 느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