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智秀

金智秀

韩国男歌手,出生于1990年2月5日。

金智秀个人资料

基本信息

出道:2011年5月7日 所属公司:shofar-music 身高:172cm 体重:75kg 学历:同得女大公演艺术学院实用音乐学硕士 [슈퍼스타 K 시즌 2]의 참가자 중 장재인과 함께 음악적으로 가장 뛰어난 면모를 많이 보였던 김지수는 1990년생에 어울리지 않는 외모와 출중한 음악 기본기와 곡 해석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가수다. 비록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이후로도 다수의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음악 팬들에게는 인정받고 있으며 허스키함과 달달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보이스와 리드미컬한 기타 퍼포먼스 역시 상당히 각광받는 부분 중 하나다.  1990년 충북 청주 출신인 그는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 등으로 인해 할머니의 보호 아래 성장하며 부모를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자랐다고 한다.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아서 생활비가 모자라 막노동 현장에 나가서 일당을 벌어오는 등의 불우한 삶은 [슈퍼스타 K] 참가 과정에서도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동정심을 십분 사기도 했다. 대불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 프로그램의 참가자 공고를 보고 참여해 본선 무대까지 올라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됐는데, 알려진 바에 따르면 본디 더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것도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학비 충당이 어려워 면제 대상에 해당하는 대불대로 진학을 했다고.  프로그램에서는 대표적인 '실력파 참가자'로 주목을 받은 케이스에 해당한다. 지역 예선에서 가수 김태우 등 심사위원 앞에서 퓨전 재즈 밴드 모이다의 원곡을 부른 'Chocolate Drive'는 이후 동영상 사이트 등에서도 숱한 화제가 됐다. 이러한 음악성 다분한 모습은 프로그램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이후로도 두드러졌는데 그중에서도 같은 참가자인 장재인과 함께 부른 서인영의 원곡 '신데렐라'는 프로그램 최고의 퍼포먼스 중 하나로 지금도 회자되고 있을 정도였다. 본선에서도 마이클 잭슨의 'Ben',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 등을 부르며 소위 '재해석'의 개념을 가장 잘 보여주었을 정도로 우수한 참가자에 속했다. 그러나 프로그램 방영 기간 중 팬카페의 운영자가 회원들이 모아준 후원금을 가로채고 도망치는 등 주변에서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며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이는 문자 투표에도 영향을 끼쳐 Top 6 까지의 성적을 거둔 후 탈락하고 말았다.  프로그램 종영 직후에도 음악 팬들 사이에서 "어디를 소속사로 둘 거냐"가 큰 관심사였을 만큼 그의 음악 수준은 대중들에게 꽤 인정을 받는 편이었다. 해를 넌겨 2011년 그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음반을 주로 발매하는 [파스텔뮤직] 산하인 [쇼파르뮤직]과 전속계약하면서 음악 활동을 이어갔고 그해 첫 번째 미니 앨범 [Kim Ji Soo 1st Mini Album]을 발매하고 음악 방송 들에 출연하며 이름을 더 알려 나갔다. 또한 그해 8월에는 홍대 브이홀에서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를 갖기도 했다.  2012년에는 본인이 전 곡을 작사/작곡하고 프로듀스 등 전반의 과정을 모두 담당한 두 번째 미니앨범 [Kim Ji Soo 2nd Mini Album]을 발표하고 'Vintage Man' 등의 곡들을 앞세워 활동을 했다. 이 앨범을 통해 그는 '싱어 송라이터'로의 이미지를 보다 확실히 할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공연과 음악 페스티벌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해를 넘겨 2013년에는 본인의 첫 정규 앨범 [Kim Ji Soo 1st Album]을 발표하고 '5분만 더 자' 등의 곡을 통해 활동하는 등 현재까지도 비교적 활발한 음악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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