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강필석mp3下载无损flac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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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정재일, 김선미
[00:01.000] 作曲 : 정재일
[00:10.619]감고 있던 눈을 뜨고 남겨진 나를 본다
睁开紧闭的双眼 看着被遗弃的自己 [00:21.008]길을 잃고 헤메이던 허튼 꿈 속의 나를
在迷途彷徨的虚妄梦境里 [00:35.017]한 순간처럼 지나왔던 시간
如刹那般流逝的时光 [00:45.063]숨이 막힐 듯 달려왔던 내 가슴 깊은 곳
狂奔至窒息的心底深处 [00:54.306]한숨같은 바람 나를 깨운다
叹息般的风将我唤醒 [01:03.638]두 눈을 떠본다
试着睁开双眼 [01:07.064]어둠을 뚫고 비춰진 빛 속으로
穿透黑暗 向着光芒照耀之处 [01:14.380]아득한 미소로 나를 이끈다
用朦胧微笑引领着我 [01:23.006]끝도 없이 내리치던 비도
永无止境的倾盆大雨 [01:30.073]영원할 것만 같았던 아픔들도
以为会永恒的伤痛 [01:37.355]사라져 간다
都在渐渐消散 [01:42.585]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轻声呼唤你的名字 [01:52.869]너를...
呼唤你... [02:08.040]감고 있던 눈을 뜨고 남겨진 나를 본다
睁开紧闭的双眼 看着被遗弃的自己 [02:19.328]길을 잃고 헤메이던 허튼 꿈 속의 나를
在迷途彷徨的虚妄梦境里 [02:33.030]왜
为何 [02:35.482] 네 두 손을 잡아주지 못했나
没能握住你颤抖的双手 [02:43.907]바라만 본다
只能凝望着 [02:47.942]멀어져 가는 너의 아픔이
你渐行渐远的伤痛 [02:52.734]꿈결같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
听见你梦呓般的声音 [03:01.960]두 눈을 떠본다
试着睁开双眼 [03:05.577]어둠을 뚫고 비춰진 빛 속으로
穿透黑暗 向着光芒照耀之处 [03:12.789]아련한 눈물로 나를 부른다
用隐约泪光呼唤着我 [03:21.598]끝도없이 내리치던 비도
永无止境的倾盆大雨 [03:28.782]영원할 것만 같았던 아픔들도
以为会永恒的伤痛 [03:35.795]사라져 간다
都在渐渐消散 [03:40.892]너를 또 다시 불러본다
再次轻声呼唤你 [03:51.908]안녕
再见 [03:55.435]
[04:07.032]이젠 어디로 가야할 지
如今该去向何方 [04:11.989]두 발은 길을 안다
双脚自会找到前路 [04:18.239]그렇게 우리는 안녕
就这样我们道别 [04:23.643]네게 손을 흔든다
向你挥手作别 [04:29.643]
睁开紧闭的双眼 看着被遗弃的自己 [00:21.008]길을 잃고 헤메이던 허튼 꿈 속의 나를
在迷途彷徨的虚妄梦境里 [00:35.017]한 순간처럼 지나왔던 시간
如刹那般流逝的时光 [00:45.063]숨이 막힐 듯 달려왔던 내 가슴 깊은 곳
狂奔至窒息的心底深处 [00:54.306]한숨같은 바람 나를 깨운다
叹息般的风将我唤醒 [01:03.638]두 눈을 떠본다
试着睁开双眼 [01:07.064]어둠을 뚫고 비춰진 빛 속으로
穿透黑暗 向着光芒照耀之处 [01:14.380]아득한 미소로 나를 이끈다
用朦胧微笑引领着我 [01:23.006]끝도 없이 내리치던 비도
永无止境的倾盆大雨 [01:30.073]영원할 것만 같았던 아픔들도
以为会永恒的伤痛 [01:37.355]사라져 간다
都在渐渐消散 [01:42.585]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轻声呼唤你的名字 [01:52.869]너를...
呼唤你... [02:08.040]감고 있던 눈을 뜨고 남겨진 나를 본다
睁开紧闭的双眼 看着被遗弃的自己 [02:19.328]길을 잃고 헤메이던 허튼 꿈 속의 나를
在迷途彷徨的虚妄梦境里 [02:33.030]왜
为何 [02:35.482] 네 두 손을 잡아주지 못했나
没能握住你颤抖的双手 [02:43.907]바라만 본다
只能凝望着 [02:47.942]멀어져 가는 너의 아픔이
你渐行渐远的伤痛 [02:52.734]꿈결같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
听见你梦呓般的声音 [03:01.960]두 눈을 떠본다
试着睁开双眼 [03:05.577]어둠을 뚫고 비춰진 빛 속으로
穿透黑暗 向着光芒照耀之处 [03:12.789]아련한 눈물로 나를 부른다
用隐约泪光呼唤着我 [03:21.598]끝도없이 내리치던 비도
永无止境的倾盆大雨 [03:28.782]영원할 것만 같았던 아픔들도
以为会永恒的伤痛 [03:35.795]사라져 간다
都在渐渐消散 [03:40.892]너를 또 다시 불러본다
再次轻声呼唤你 [03:51.908]안녕
再见 [03:55.435]
[04:07.032]이젠 어디로 가야할 지
如今该去向何方 [04:11.989]두 발은 길을 안다
双脚自会找到前路 [04:18.239]그렇게 우리는 안녕
就这样我们道别 [04:23.643]네게 손을 흔든다
向你挥手作别 [04:29.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