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5일-Bubble Sistersmp3下载无损flac下载
9월15일-Bubble Sisters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 作词 : 서승희, 김명하, 김민선
[00:01.00] 作曲 : 이현욱
[00:13.06]작은 초는 몇 개쯤 더 늘었을 까
小小蜡烛又添了几根 [00:20.52]가을 묻은 너의 생일
沾染秋意的你的生日 [00:25.81]더위가 식은 옅은 바람처럼
像暑气消散的淡淡微风 [00:34.50]흐려졌지만 잊진 않아
虽然模糊却未曾遗忘 [00:41.62]9월15일 네가 내게 와 기뻐
9月15日 你来到我身边真开心 [00:48.36]행복하게 잘 보낼 까
要幸福地好好度过啊 [00:54.34]올해도 한 번 뿐인 소중한 날
今年也仅此一次的珍贵日子 [01:02.47]지금 누구와 웃고 있나
此刻正与谁相视而笑呢 [01:08.80]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1:14.25]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1:22.23]하루가 저물면 일년을 지나 다시 올 날
当一天落幕 历经一年又会来临的日子 [01:30.11]생일축하해 영원히
生日快乐 直到永远 [01:36.27]뭐가 좋을까 고민했던 밤들과
为准备什么而辗转的夜晚 [01:44.02]작은 눈웃음 좋아서
因你浅浅微笑而欢喜 [01:49.53]다정한 마법같은 그리움도
温柔如魔法的思念也会 [01:57.87]9월이 되면 나를 깨워
在九月来临时将我唤醒 [02:04.31]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2:09.81]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2:18.03]하루가 저물면 일년을 지나 다시 올 날
当一天落幕 历经一年又会来临的日子 [02:25.90]생일축하해 영원히
生日快乐 直到永远 [02:31.34]작은 상자에 시간을 담아
将时光装进小小盒子 [02:37.95]그 땔 돌아봐 사랑이니까
回望那时 因为那是爱啊 [02:43.01]소중했던 너를 기억해
记得曾经珍贵的你 [02:52.12]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2:59.12]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3:06.83]9월의 어떤 날이 기억속에 사라지면
若九月的某天从记忆中消散 [03:14.82]이름 없는 계절이 아플 것 같아
无名季节也会隐隐作痛吧
小小蜡烛又添了几根 [00:20.52]가을 묻은 너의 생일
沾染秋意的你的生日 [00:25.81]더위가 식은 옅은 바람처럼
像暑气消散的淡淡微风 [00:34.50]흐려졌지만 잊진 않아
虽然模糊却未曾遗忘 [00:41.62]9월15일 네가 내게 와 기뻐
9月15日 你来到我身边真开心 [00:48.36]행복하게 잘 보낼 까
要幸福地好好度过啊 [00:54.34]올해도 한 번 뿐인 소중한 날
今年也仅此一次的珍贵日子 [01:02.47]지금 누구와 웃고 있나
此刻正与谁相视而笑呢 [01:08.80]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1:14.25]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1:22.23]하루가 저물면 일년을 지나 다시 올 날
当一天落幕 历经一年又会来临的日子 [01:30.11]생일축하해 영원히
生日快乐 直到永远 [01:36.27]뭐가 좋을까 고민했던 밤들과
为准备什么而辗转的夜晚 [01:44.02]작은 눈웃음 좋아서
因你浅浅微笑而欢喜 [01:49.53]다정한 마법같은 그리움도
温柔如魔法的思念也会 [01:57.87]9월이 되면 나를 깨워
在九月来临时将我唤醒 [02:04.31]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2:09.81]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2:18.03]하루가 저물면 일년을 지나 다시 올 날
当一天落幕 历经一年又会来临的日子 [02:25.90]생일축하해 영원히
生日快乐 直到永远 [02:31.34]작은 상자에 시간을 담아
将时光装进小小盒子 [02:37.95]그 땔 돌아봐 사랑이니까
回望那时 因为那是爱啊 [02:43.01]소중했던 너를 기억해
记得曾经珍贵的你 [02:52.12]눈물 한 움큼 추억 한조각과
一捧眼泪 一片回忆与 [02:59.12]은은한 가을 향이 담겨있는 선물
氤氲着淡淡秋意的礼物 [03:06.83]9월의 어떤 날이 기억속에 사라지면
若九月的某天从记忆中消散 [03:14.82]이름 없는 계절이 아플 것 같아
无名季节也会隐隐作痛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