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정미조/李孝利mp3下载无损flac下载
엄마의 봄-정미조/李孝利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0] 作词 : 이주엽
[00:01.000] 作曲 : 孙成在
[00:09.560]햇살 부서지던 어느 환한 봄날
阳光碎落的某个明媚春日 [00:24.460]아주 젊던 엄마는 꽃처럼 웃고
年轻如花的母亲绽放笑颜 [00:35.070]새처럼 노래했네
如鸟儿般歌唱着 [00:39.580]나도 작은 새처럼 따라 노래했네
我也像雏鸟般跟着哼唱 [00:54.350]어린 철부지 손잡고
牵着懵懂孩童的手 [01:01.900]엄마 뜰이 꿈에 잠기던 날들
母亲庭院沉入梦乡的日子 [01:13.300]바람에 실려온 꽃 향기 어지러울 때
当风中飘来的花香令人晕眩 [01:28.150]엄마 얼굴 빨갛게 물들어가고
母亲脸颊渐渐染上绯红 [01:41.290]고단한 몸에 봄빛 스며
疲惫身躯浸透春晖 [01:46.860]어떤 꽃들보다 아름답던 나의 엄마
比任何花朵都美丽的我的母亲 [02:10.380]햇살 부서지던 어느 환한 봄날
阳光碎落的某个明媚春日 [02:25.400]몸이 기운 엄마가 꽃처럼 지고
衰弱的母亲如花凋零 [02:36.060]봄빛도 저물었지
春色也已迟暮 [02:40.420]나는 봄의 가운데 혼자 덩그러니
我独自伫立在春的中央 [02:55.160]꽃은 철없이 피어도
纵使花儿无知绽放 [03:02.680]나의 뜰엔 슬픔만이 남았네
我的庭院只剩悲伤停留 [03:13.970]바람에 실려온 꽃 향기 어지러워도
即使风中花香令人迷乱 [03:29.100]얼굴 붉어 수줍던 엄마는 없네
那羞红脸庞的母亲已不在 [03:42.150]고단한 몸이 빛을 잃고
疲惫身躯失去光芒 [03:47.680]봄길 앞질러서 떠나버린 나의 엄마
抢先离开春路的我的母亲
阳光碎落的某个明媚春日 [00:24.460]아주 젊던 엄마는 꽃처럼 웃고
年轻如花的母亲绽放笑颜 [00:35.070]새처럼 노래했네
如鸟儿般歌唱着 [00:39.580]나도 작은 새처럼 따라 노래했네
我也像雏鸟般跟着哼唱 [00:54.350]어린 철부지 손잡고
牵着懵懂孩童的手 [01:01.900]엄마 뜰이 꿈에 잠기던 날들
母亲庭院沉入梦乡的日子 [01:13.300]바람에 실려온 꽃 향기 어지러울 때
当风中飘来的花香令人晕眩 [01:28.150]엄마 얼굴 빨갛게 물들어가고
母亲脸颊渐渐染上绯红 [01:41.290]고단한 몸에 봄빛 스며
疲惫身躯浸透春晖 [01:46.860]어떤 꽃들보다 아름답던 나의 엄마
比任何花朵都美丽的我的母亲 [02:10.380]햇살 부서지던 어느 환한 봄날
阳光碎落的某个明媚春日 [02:25.400]몸이 기운 엄마가 꽃처럼 지고
衰弱的母亲如花凋零 [02:36.060]봄빛도 저물었지
春色也已迟暮 [02:40.420]나는 봄의 가운데 혼자 덩그러니
我独自伫立在春的中央 [02:55.160]꽃은 철없이 피어도
纵使花儿无知绽放 [03:02.680]나의 뜰엔 슬픔만이 남았네
我的庭院只剩悲伤停留 [03:13.970]바람에 실려온 꽃 향기 어지러워도
即使风中花香令人迷乱 [03:29.100]얼굴 붉어 수줍던 엄마는 없네
那羞红脸庞的母亲已不在 [03:42.150]고단한 몸이 빛을 잃고
疲惫身躯失去光芒 [03:47.680]봄길 앞질러서 떠나버린 나의 엄마
抢先离开春路的我的母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