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动物园mp3下载无损flac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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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作词 : 김창기
[00:01.00] 作曲 : 김창기
[00:18.62]오늘은 잊고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00:27.24]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00:37.03]어릴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하네
[00:45.59]내일이면 아주 멀리 간다고
[00:55.36]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길
[01:04.50]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01:13.68]어릴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
[01:22.91]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 오는데
[01:50.31]어릴 적 함께 꿈꾸던 부푼 세상을 만나자 하네
[01:58.67]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02:08.27]언제가 돌아오는날 활짝웃으며 만나자하네
[02:16.78]내일이면 아주 멀리간다고
[02:26.46]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길
[02:35.64]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 는지
[02:44.79]어릴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
[02:54.04]다정한 옛 친구 나를 반겨 달려 오는데
[03:03.20]라라랄랄랄랄랄랄랄라 (라 라랄랄랄라랄랄랄~밑에줄이랑 같이)
[03:12.36]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03:21.59]라라랄랄랄랄랄랄랄라 (라 라랄랄랄라랄랄랄~밑에줄이랑 같이)
[03:30.78]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03:56.52]라라 랄랄랄 랄랄랄~(계 속 쭈욱~)
혜화동-动物园热门评论
请回答1988,感动五个人盖一个被子,感动推门而进的熟悉。感动四个人一起守护阿泽保护他们的天然产物,感动正八对德善的默默守护,感动阿泽的温暖傻白甜。想要像他们一样守护自己的青春。可是我们已经到了他们的1994的年纪。走上了工作岗位,朋友相处越来越少,有些人就算不在一起了,也永远不会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