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韩东根/최효인mp3下载无损flac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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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韩东根/최효인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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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作词 : 金润雅
[00:01.00] 作曲 : 金润雅
[00:26.46]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在那风吹落花多的季节里 [00:32.35]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似乎依然那般牵着你的手 [00:39.29]그 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那时我还不懂 [00:44.88]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如此美丽的花朵 [00:52.53]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你随风而来的香气 [01:04.80]우 영원 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曾以为会到永远的25,21 [01:18.13]그 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那天多情的大海 [01:24.44]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 해
我还清楚地记得牵住的手 [01:30.84]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明媚阳光下的你我 [01:36.97]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心潮澎湃,是我可以幸福的做梦 [01:42.87]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风中回荡的歌声 [01:52.63]바람에 실려 오네
从风中而来的你 [01:55.37]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曾以为会是永远的你我 [02:08.08]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你的声音也是双眼也是 [02:14.39]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还有你温暖的温度 [02:20.15]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回忆也如此遥远 [02:26.84]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无法抓住远去的你 [02:36.45]아 그 날의 그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那一天风中回荡的歌 [02:49.05]아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曾以为会是永远的你我 [03:06.88]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你随风而来的香气 [03:19.88]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曾以为会是永远的25,21 [03:34.69]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在那风吹花落的日子里 [03:41.37]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似乎依然那般牵着你的手 [03:48.56]그 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那时我还不懂 [03:55.05]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如此美丽的花朵
在那风吹落花多的季节里 [00:32.35]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似乎依然那般牵着你的手 [00:39.29]그 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那时我还不懂 [00:44.88]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如此美丽的花朵 [00:52.53]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你随风而来的香气 [01:04.80]우 영원 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曾以为会到永远的25,21 [01:18.13]그 날의 바다는 퍽 다정했었지
那天多情的大海 [01:24.44]아직도 나의 손에 잡힐 듯 그런 듯 해
我还清楚地记得牵住的手 [01:30.84]부서지는 햇살 속에 너와 내가 있어
明媚阳光下的你我 [01:36.97]가슴 시리도록 행복한 꿈을 꾸었지
心潮澎湃,是我可以幸福的做梦 [01:42.87]우 그날의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风中回荡的歌声 [01:52.63]바람에 실려 오네
从风中而来的你 [01:55.37]우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曾以为会是永远的你我 [02:08.08]너의 목소리도 너의 눈동자도
你的声音也是双眼也是 [02:14.39]애틋하던 너의 체온마저도
还有你温暖的温度 [02:20.15]기억해내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데
回忆也如此遥远 [02:26.84]흩어지는 널 붙잡을 수 없어
无法抓住远去的你 [02:36.45]아 그 날의 그 노래가 바람에 실려 오네
那一天风中回荡的歌 [02:49.05]아 영원할 줄 알았던 지난날의 너와 나
曾以为会是永远的你我 [03:06.88]우 너의 향기가 바람에 실려 오네
你随风而来的香气 [03:19.88]우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曾以为会是永远的25,21 [03:34.69]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在那风吹花落的日子里 [03:41.37]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似乎依然那般牵着你的手 [03:48.56]그 때는 아직 네가 아름다운 걸
那时我还不懂 [03:55.05]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如此美丽的花朵
스물다섯, 스물하나-韩东根/최효인热门评论
看原唱紫雨林版的MV,是25岁的自己与21岁的自己隔空对话,被生活与工作掏空的自己,去憧憬曾经充满希望和朝气的自己,最终选择脱壳消散。而韩东根崔孝仁版本,让人联想起,曾经深爱的两人回想过去,相互思念彼此... 这两个版本的2521虽表达的意境不尽相同,但都促动了我不同颜色的心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