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수-陈准望mp3下载无损flac下载
진병수-陈准望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1.670]친구들이 항상 맛있는 걸 먹을 때
通常朋友们在吃美食的时候 [00:04.200]옆에서 구경하던 거지 같은 존재
在旁边像乞丐一样的存在 [00:06.810]아버지 말하시길
希望父亲说话 [00:08.020]항상 당당하라 했기에
通常是堂堂正正地说 [00:09.970]하나도 고프지 않다며
一点也不饿 [00:11.270]주린 배를 잡네
揪住了肚子 [00:12.880]나도 먹고 싶었는데
我也很想吃 [00:19.910]참 부러웠었는데
我真好羡慕你 [00:24.300]내 나이 여덟 살
我今年18岁 [00:25.530]그때는 참 어렸었기에 난
那时我真的很年轻 [00:27.490]집에 와 아무것도 없는
来到家后发现 什么也没有 [00:29.120]냉장고만 열고 닫아
开了冰箱又关上 [00:30.580]한숨 쉬기는 어리다 할 때지만
虽然只有叹息年幼的时候 [00:32.760]누군가는 한창 사랑받는 게
无论是谁都曾经接受过爱 [00:34.680]당연할 때지만
是理所当然 [00:36.740]가난은 내 단짝 친구라서
贫困的我因为是好朋友 [00:38.700]늘 달고 살았네
常常把它带着 [00:39.750]매일 같이 불평만 하면서
每天一起抱怨 [00:41.250]가난이란 단어 뜻도 모르면서
所谓的贫穷 也不清楚 这个词的意思是什么 [00:44.830]아니 알 필요 없지
哦不 也没有必要了解吧 [00:46.120]온몸으로 느꼈어
全身心去感受 [00:47.750]그때 내 꿈은 딱
那时我的梦 [00:48.790]3000 원만 있어서
只希望 有3000元 [00:50.370]길가에 팔던 어묵을
路边卖的鱼饼 [00:51.750]원 없이 먹어 보는 거
无奈地吃的东西 [00:53.250]상계동 연금매장에
在上溪洞的百货商店 [00:55.020]팔았던 피자빵
出售的披萨面包 [00:56.240]야 나 한 입만 안 하고
啊 我都舍不得一口吃掉 [00:58.070]사서 먹어 보는 거
买完之后 [00:59.390]지겹게도 끈질기던 가난이
漫长的无止境的贫穷 [01:01.720]사실은 많이 미워
其实自己很是讨厌这种感觉 [01:03.270]그쯤 늘어난 반항이
那程度增长的反抗者 [01:04.950]지금은 내 아버지 이마 깊숙이
现在我的父亲额头深沉 [01:07.360]그어진 세월의 고된 자국
岁月流逝的深深的痛苦 [01:09.410]일 끝나고 퇴근하신 현관에서
工作结束后 在玄关里 [01:13.680]무거운 어깨 멀게 느껴지는
沉重的肩膀 远远就能感受 [01:15.600]내 방까지 오셨어
直到你来到我的房间 [01:17.010]한 손에는 내 과자란 이름의 사랑
手上拿着我爱吃的点心 嘴里还念叨着 [01:19.400]나 태어나 살고 자란
我出生长大成人 [01:20.820]당신의 아들 내게는 자랑
成为您的儿子 我感到很骄傲 [01:22.480]단 하루도 밉지 않았다면
如果说连一天也不讨厌的话 [01:23.720]거짓말이겠지 사실은
那肯定是谎话 其实 [01:25.060]가끔은 너무나 미워
有时候很讨厌 [01:26.710]어머니와 갈라선 당시는
和妈妈分开的时候 [01:28.260]죄스런 눈으로 날 제발
用你罪恶的眼神看着我 [01:29.850]쳐다보지 말아
拜托不要用那种眼神看我 [01:31.360]당신 아들 이제는 다 커서
您的儿子现在已经长大了 [01:32.990]당신 마음 다 알아
您的心思我都了解 [01:34.530]어릴 때 골목을 돌아나가면
小的时候 绕过胡同 [01:36.630]아버지가 오는 소리에
传来爸爸您的声音 [01:38.200]난 참 행복했었는데
我真的觉得很幸福 [01:39.960]그때는 숨었다가
那时屏住呼吸 [01:41.680]놀래켜 드리고 나서
吓到之后 [01:43.260]아버지가 정말 놀란 줄
爸爸您好像真的吓到了 [01:45.320]알고 있었어
明明已经知道 [01:46.340]어느새 커져 버린 내가
不知不觉已经长大的我 [01:48.020]그 기억들 이제는
对于那个记忆 [01:49.710]왜 자꾸 밀어낼까
为什总是推开 [01:51.210]꿈이었던 우리 아빠 같은 사람
像梦一样的爸爸这样的人 [01:53.400]되겠다는 얘기
说好要成为了 [01:54.710]얼마만큼 따라왔나
做到什么程度了呢 [01:56.220]돌아보면 애기
回头一看 [01:57.680]아들은 아버지 닮아
儿子像爸爸一样 [01:59.310]커 간다는 얘기도
说是会长大 [02:00.520]준현이 잘 되게 해 달라는
俊贤要好好长大 [02:02.350]아버지 그 기도 절대
绝对不要忘记 爸爸的希望 [02:03.690]잊지 못 할 거라 나 믿었는데
我也一直相信着 [02:06.030]밝혀주신 내 인생
照亮我的人生 [02:07.920]왜 밤이 됐는데
为什么成为了黑夜 [02:09.580]내 아들의 아들까지
直到我儿子的儿子为止 [02:10.900]보고 가신다 했는데
看到他们才想走 [02:12.340]다시 묻기 겁나 못 여쭤봐
害怕再问 而不敢问 [02:14.180]바뀔 것 같애
好像交换了一样 [02:15.390]같이 가던 목욕탕
一起去的三温暖 [02:16.920]그리도 좋아했는데
那样也很好 [02:18.240]아버지 말라진 몸만
爸爸您干瘦的身体 [02:19.690]눈에 밟힐 것 같애
好想要被发现 [02:21.250]너무도 크고 강했던
曾经那么有力的 [02:22.480]우리 아버지의 손
那双大手 [02:24.040]아빠가 정말 잘 나가
父亲曾经如此 [02:25.620]건축 이 바닥에서는
擅长的建筑地板上 [02:27.170]하고 말씀하시던 게
如您所说的 [02:28.640]엊그제만 같은데
就像前几天一样 [02:29.920]요즘에는 손에 있어
最近有买吧 [02:31.480]구겨진 복권 같은 게
皱巴巴的彩票 [02:32.800]바빴다고 핑계 대며
说是很忙的借口 [02:34.490]전화 미루는 아들
迟迟不肯打电话的儿子 [02:35.720]명절이나 어버이날
春节或者是父情节 [02:37.210]꼭 무슨 날에만 아들
一定是在什么节日 [02:38.720]어릴 때부터 지금도
从小时候开始 包括现在也是 [02:40.070]고맙단 말도 못하는 난 바보
没能说出感谢的话的我 简直是一个傻瓜 [02:41.690]아빠는 또 말하겠지
爸爸也曾说过吧 [02:43.560]괜찮다고
没关系的 [03:19.990]내 아버지라는 운명이
我父亲说命运 [03:21.220]행복하시길 바라며
是使人感到幸福的希望 [03:22.530]정말 사랑해 아빠
我真的很爱的爸爸 [03:23.870]모든 순간이 고마워
感激所有的时刻 [03:25.510]처음부터 끝까지 절대로 못 잊어
从一开始到结束 [03:28.260]그 누가 뭐래도
有谁说过什么来着 [03:29.680]아빠가 제일 멋있어
爸爸是最帅的人
通常朋友们在吃美食的时候 [00:04.200]옆에서 구경하던 거지 같은 존재
在旁边像乞丐一样的存在 [00:06.810]아버지 말하시길
希望父亲说话 [00:08.020]항상 당당하라 했기에
通常是堂堂正正地说 [00:09.970]하나도 고프지 않다며
一点也不饿 [00:11.270]주린 배를 잡네
揪住了肚子 [00:12.880]나도 먹고 싶었는데
我也很想吃 [00:19.910]참 부러웠었는데
我真好羡慕你 [00:24.300]내 나이 여덟 살
我今年18岁 [00:25.530]그때는 참 어렸었기에 난
那时我真的很年轻 [00:27.490]집에 와 아무것도 없는
来到家后发现 什么也没有 [00:29.120]냉장고만 열고 닫아
开了冰箱又关上 [00:30.580]한숨 쉬기는 어리다 할 때지만
虽然只有叹息年幼的时候 [00:32.760]누군가는 한창 사랑받는 게
无论是谁都曾经接受过爱 [00:34.680]당연할 때지만
是理所当然 [00:36.740]가난은 내 단짝 친구라서
贫困的我因为是好朋友 [00:38.700]늘 달고 살았네
常常把它带着 [00:39.750]매일 같이 불평만 하면서
每天一起抱怨 [00:41.250]가난이란 단어 뜻도 모르면서
所谓的贫穷 也不清楚 这个词的意思是什么 [00:44.830]아니 알 필요 없지
哦不 也没有必要了解吧 [00:46.120]온몸으로 느꼈어
全身心去感受 [00:47.750]그때 내 꿈은 딱
那时我的梦 [00:48.790]3000 원만 있어서
只希望 有3000元 [00:50.370]길가에 팔던 어묵을
路边卖的鱼饼 [00:51.750]원 없이 먹어 보는 거
无奈地吃的东西 [00:53.250]상계동 연금매장에
在上溪洞的百货商店 [00:55.020]팔았던 피자빵
出售的披萨面包 [00:56.240]야 나 한 입만 안 하고
啊 我都舍不得一口吃掉 [00:58.070]사서 먹어 보는 거
买完之后 [00:59.390]지겹게도 끈질기던 가난이
漫长的无止境的贫穷 [01:01.720]사실은 많이 미워
其实自己很是讨厌这种感觉 [01:03.270]그쯤 늘어난 반항이
那程度增长的反抗者 [01:04.950]지금은 내 아버지 이마 깊숙이
现在我的父亲额头深沉 [01:07.360]그어진 세월의 고된 자국
岁月流逝的深深的痛苦 [01:09.410]일 끝나고 퇴근하신 현관에서
工作结束后 在玄关里 [01:13.680]무거운 어깨 멀게 느껴지는
沉重的肩膀 远远就能感受 [01:15.600]내 방까지 오셨어
直到你来到我的房间 [01:17.010]한 손에는 내 과자란 이름의 사랑
手上拿着我爱吃的点心 嘴里还念叨着 [01:19.400]나 태어나 살고 자란
我出生长大成人 [01:20.820]당신의 아들 내게는 자랑
成为您的儿子 我感到很骄傲 [01:22.480]단 하루도 밉지 않았다면
如果说连一天也不讨厌的话 [01:23.720]거짓말이겠지 사실은
那肯定是谎话 其实 [01:25.060]가끔은 너무나 미워
有时候很讨厌 [01:26.710]어머니와 갈라선 당시는
和妈妈分开的时候 [01:28.260]죄스런 눈으로 날 제발
用你罪恶的眼神看着我 [01:29.850]쳐다보지 말아
拜托不要用那种眼神看我 [01:31.360]당신 아들 이제는 다 커서
您的儿子现在已经长大了 [01:32.990]당신 마음 다 알아
您的心思我都了解 [01:34.530]어릴 때 골목을 돌아나가면
小的时候 绕过胡同 [01:36.630]아버지가 오는 소리에
传来爸爸您的声音 [01:38.200]난 참 행복했었는데
我真的觉得很幸福 [01:39.960]그때는 숨었다가
那时屏住呼吸 [01:41.680]놀래켜 드리고 나서
吓到之后 [01:43.260]아버지가 정말 놀란 줄
爸爸您好像真的吓到了 [01:45.320]알고 있었어
明明已经知道 [01:46.340]어느새 커져 버린 내가
不知不觉已经长大的我 [01:48.020]그 기억들 이제는
对于那个记忆 [01:49.710]왜 자꾸 밀어낼까
为什总是推开 [01:51.210]꿈이었던 우리 아빠 같은 사람
像梦一样的爸爸这样的人 [01:53.400]되겠다는 얘기
说好要成为了 [01:54.710]얼마만큼 따라왔나
做到什么程度了呢 [01:56.220]돌아보면 애기
回头一看 [01:57.680]아들은 아버지 닮아
儿子像爸爸一样 [01:59.310]커 간다는 얘기도
说是会长大 [02:00.520]준현이 잘 되게 해 달라는
俊贤要好好长大 [02:02.350]아버지 그 기도 절대
绝对不要忘记 爸爸的希望 [02:03.690]잊지 못 할 거라 나 믿었는데
我也一直相信着 [02:06.030]밝혀주신 내 인생
照亮我的人生 [02:07.920]왜 밤이 됐는데
为什么成为了黑夜 [02:09.580]내 아들의 아들까지
直到我儿子的儿子为止 [02:10.900]보고 가신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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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起去的三温暖 [02:16.920]그리도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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爸爸您干瘦的身体 [02:19.690]눈에 밟힐 것 같애
好想要被发现 [02:21.250]너무도 크고 강했던
曾经那么有力的 [02:22.480]우리 아버지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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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亲曾经如此 [02:25.620]건축 이 바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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迟迟不肯打电话的儿子 [02:35.720]명절이나 어버이날
春节或者是父情节 [02:37.210]꼭 무슨 날에만 아들
一定是在什么节日 [02:38.720]어릴 때부터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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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能说出感谢的话的我 简直是一个傻瓜 [02:41.690]아빠는 또 말하겠지
爸爸也曾说过吧 [02:43.560]괜찮다고
没关系的 [03:19.990]내 아버지라는 운명이
我父亲说命运 [03:21.220]행복하시길 바라며
是使人感到幸福的希望 [03:22.530]정말 사랑해 아빠
我真的很爱的爸爸 [03:23.870]모든 순간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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