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톡-朴基英mp3下载无损flac下载
톡톡톡-朴基英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 作词 : 박영신
[00:01.00] 作曲 : 박영신
[00:12.21]어제가 꿈인 것처럼 하루가 시작되고
昨日恍如梦境 新的一天又开启 [00:23.53]끼니를 거른 것처럼 기운이 없어
像是没吃早餐般 浑身无力 [00:35.50]허전한 마음이 자꾸 니가 생각나
空荡的心里 总是浮现你身影 [00:45.84]어느새 또 눈물이 흐른다
不知不觉 泪水又滑落眼底 [00:58.45]세수하고 분칠하니
洗漱后涂抹粉底 [01:03.86]아픈 마음도 덮어지고
连伤痛也一并遮蔽 [01:09.99]촉촉했던 눈가도 차갑게 식어지고
湿润的眼角 渐渐冷却成冰 [01:21.61]가슴을 쓸어내려 톡톡톡 두드려주니
轻抚胸口 咚咚咚 敲打自己 [01:33.48]내 손도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连手掌都像别人的 竟感到慰藉 [02:09.58]잠이 오지 않아 마치 할 일이 있는 것처럼
辗转难眠 仿佛有事未完成 [02:20.51]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
收拾衣衫走出门庭 [02:31.50]깊은 밤 평온한 거리에 날 위로해주는
深夜宁静的街道上 [02:41.19]나와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
陌生人故事给我温情 [02:53.02]그러다 비가 내려 그냥 발을 멈추고
忽然落雨 便停住脚步 [03:04.62]그 자리에 서서 차가운 비를 맞는다
伫立原地 任冷雨淋透 [03:16.16]톡톡톡 나를 만져 두드려주는 빗방울
咚咚咚 轻触敲打我的雨滴 [03:27.53]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 [03:39.06]톡톡톡 나를 만져 두드려주는 빗방울
咚咚咚 轻触敲打我的雨滴 [03:50.46]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 [04:02.52]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
昨日恍如梦境 新的一天又开启 [00:23.53]끼니를 거른 것처럼 기운이 없어
像是没吃早餐般 浑身无力 [00:35.50]허전한 마음이 자꾸 니가 생각나
空荡的心里 总是浮现你身影 [00:45.84]어느새 또 눈물이 흐른다
不知不觉 泪水又滑落眼底 [00:58.45]세수하고 분칠하니
洗漱后涂抹粉底 [01:03.86]아픈 마음도 덮어지고
连伤痛也一并遮蔽 [01:09.99]촉촉했던 눈가도 차갑게 식어지고
湿润的眼角 渐渐冷却成冰 [01:21.61]가슴을 쓸어내려 톡톡톡 두드려주니
轻抚胸口 咚咚咚 敲打自己 [01:33.48]내 손도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连手掌都像别人的 竟感到慰藉 [02:09.58]잠이 오지 않아 마치 할 일이 있는 것처럼
辗转难眠 仿佛有事未完成 [02:20.51]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
收拾衣衫走出门庭 [02:31.50]깊은 밤 평온한 거리에 날 위로해주는
深夜宁静的街道上 [02:41.19]나와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
陌生人故事给我温情 [02:53.02]그러다 비가 내려 그냥 발을 멈추고
忽然落雨 便停住脚步 [03:04.62]그 자리에 서서 차가운 비를 맞는다
伫立原地 任冷雨淋透 [03:16.16]톡톡톡 나를 만져 두드려주는 빗방울
咚咚咚 轻触敲打我的雨滴 [03:27.53]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 [03:39.06]톡톡톡 나를 만져 두드려주는 빗방울
咚咚咚 轻触敲打我的雨滴 [03:50.46]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 [04:02.52]마치 남의 손 같아 위로가 된다
仿佛别人的手 给我慰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