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Turbo/李洪基mp3下载无损flac下载
회상-Turbo/李洪基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 作词 : 이승호
[00:01.00] 作曲 : 尹一相
[00:10.36]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再也见不到你的话 [00:15.68]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我不忍说出口 [00:21.95] [00:27.20]하지만 나도 몰래
但我发现了自己 [00:31.48]흘린 눈물 들킨 거야
不知不觉流下的眼泪 [00:37.60] [00:39.95]겨울 오면은 우리 둘이서
冬天来时 我们两人 [00:42.58]항상 왔었던 바닷가
总是去的海边 [00:44.47]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寒冷的风和洁白的波浪 [00:47.23]예전 그대로였지만
依旧还如从前 [00:49.11]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但我身边 滔滔不绝的你 [00:51.86]너의 해맑던 그 모습
那明朗的模样 [00:54.05]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现在已经找不到了 [00:56.86]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空荡荡的冬季海边 [01:01.76]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话说看着实在伤感 [01:06.32]우리가 바다 곁에서
我们在海边 [01:10.96]친구가 되자고
成为朋友吧 [01:14.13] [01:15.14]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躲在我身后避风时 [01:20.11]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听见你小小的祈祷 [01:24.84]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无论何时 在你旁边 [01:29.52]함께 해 달라고
让我们一直一起 [01:32.59] [01:33.46]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汹涌的波涛问我 [01:41.51] [01:42.40]왜 혼자만 온 거냐고
“为何独自来了” [01:46.81]넌 어딜 갔냐고
而你去哪了 [01:52.07]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看不见吗 在我后面藏着 [01:56.71]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避着风 睡着了嘛 [02:01.26]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 거야
温暖的阳光洒下便醒来 [02:05.82]조금만 기다려
再等等吧 [02:10.53]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再也见不到你的话 [02:15.08]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我不忍说出口 [02:20.13]하지만 나도 몰래
但我发现了自己 [02:23.74]흘린 눈물 들킨 거야
不知不觉流下的眼泪 [02:29.05] [02:45.76]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绝对找不到她了” [02:47.87]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吹拂我的风似乎这样说 [02:50.24]어딜 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好像对我说 [02:52.58]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到哪也见不到她了” [02:54.89]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去哪了 说说话啊” [02:57.08] [02:57.72]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总是催促我的大海 [02:59.29]결국엔
最终 [02:59.72]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还是像我成了泪花了 [03:02.52]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大海落下洁白的泪水 [03:07.42]네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形成你的模样 在那旁边 [03:12.47]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躺下 试着呼唤你的名字 [03:16.82]혹시 너 볼까봐
或许你看着吗 [03:20.23] [03:20.76]녹아내릴까 걱정이 됐나봐
担心会化掉吗 [03:28.74] [03:29.57]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遮住阳光的云朵并没离去 [03:37.95] [03:39.35]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没有你的大海 靠着眼泪存活 [03:43.81]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怒吼的波涛埋怨着我 [03:48.50]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你别独自找来了” [03:53.08]널 데려오라고
让我把你带去 [03:57.74]네 모습 볼 수 없다해도 난 알아
即使说见不到你 我也知道 [04:02.27]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落我脸上的洁白大雪 [04:07.48]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4:12.25]눈물이라는 걸
还有泪水 [04:15.75]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绝对找不到她了” [04:17.85]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掠过我的风似乎这样说道 [04:20.08]어딜 가도
无论去哪 [04:20.92]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也见不到她的身影 [04:23.38]내게 말했나봐
这样对我说着吧 [04:24.70]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去哪了 说说话” [04:27.54]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总是催促我的大海 [04:29.29]결국엔 나처럼
最终还是像我 [04:30.37]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成了泪水了吧 [04:32.46]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没有你的大海 靠泪水存活 [04:36.89]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汹涌的波浪埋怨我 [04:41.53]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没有你就别独自来了 [04:46.06]널 데려오라고
让我把你带去 [04:50.95]네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即使说见不到你了我也知道 [04:55.24]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落我脸上洁白的大雪 [05:00.44]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05.21]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09.89]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17.19]눈물이라는 걸
以及泪水
再也见不到你的话 [00:15.68]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我不忍说出口 [00:21.95] [00:27.20]하지만 나도 몰래
但我发现了自己 [00:31.48]흘린 눈물 들킨 거야
不知不觉流下的眼泪 [00:37.60] [00:39.95]겨울 오면은 우리 둘이서
冬天来时 我们两人 [00:42.58]항상 왔었던 바닷가
总是去的海边 [00:44.47]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寒冷的风和洁白的波浪 [00:47.23]예전 그대로였지만
依旧还如从前 [00:49.11]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但我身边 滔滔不绝的你 [00:51.86]너의 해맑던 그 모습
那明朗的模样 [00:54.05]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现在已经找不到了 [00:56.86]아무도 없는 겨울의 바닷가
空荡荡的冬季海边 [01:01.76]너무나 슬퍼 보인다고
话说看着实在伤感 [01:06.32]우리가 바다 곁에서
我们在海边 [01:10.96]친구가 되자고
成为朋友吧 [01:14.13] [01:15.14]내 등에 숨어 바람을 피할 때
躲在我身后避风时 [01:20.11]네 작은 기도를 들었지
听见你小小的祈祷 [01:24.84]언제나 너의 곁에 우리 항상
无论何时 在你旁边 [01:29.52]함께 해 달라고
让我们一直一起 [01:32.59] [01:33.46]거친 파도가 나에게 물었지
汹涌的波涛问我 [01:41.51] [01:42.40]왜 혼자만 온 거냐고
“为何独自来了” [01:46.81]넌 어딜 갔냐고
而你去哪了 [01:52.07]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看不见吗 在我后面藏着 [01:56.71]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避着风 睡着了嘛 [02:01.26]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 거야
温暖的阳光洒下便醒来 [02:05.82]조금만 기다려
再等等吧 [02:10.53]다시는 너를 볼 수 없을 거라는
再也见不到你的话 [02:15.08]얘기를 차마 할 순 없었어
我不忍说出口 [02:20.13]하지만 나도 몰래
但我发现了自己 [02:23.74]흘린 눈물 들킨 거야
不知不觉流下的眼泪 [02:29.05] [02:45.76]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绝对找不到她了” [02:47.87]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吹拂我的风似乎这样说 [02:50.24]어딜 가도 그녀 모습 볼 수가
好像对我说 [02:52.58]없다고 내게 말했나봐
“到哪也见不到她了” [02:54.89]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去哪了 说说话啊” [02:57.08] [02:57.72]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总是催促我的大海 [02:59.29]결국엔
最终 [02:59.72]나처럼 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还是像我成了泪花了 [03:02.52]하얗게 내린 바다의 눈물로
大海落下洁白的泪水 [03:07.42]네 모습 만들어 그 곁에서
形成你的模样 在那旁边 [03:12.47]누워 네 이름을 불러봤어
躺下 试着呼唤你的名字 [03:16.82]혹시 너 볼까봐
或许你看着吗 [03:20.23] [03:20.76]녹아내릴까 걱정이 됐나봐
担心会化掉吗 [03:28.74] [03:29.57]햇살을 가린 구름 떠나지 않잖아
遮住阳光的云朵并没离去 [03:37.95] [03:39.35]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没有你的大海 靠着眼泪存活 [03:43.81]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怒吼的波涛埋怨着我 [03:48.50]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你别独自找来了” [03:53.08]널 데려오라고
让我把你带去 [03:57.74]네 모습 볼 수 없다해도 난 알아
即使说见不到你 我也知道 [04:02.27]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落我脸上的洁白大雪 [04:07.48]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4:12.25]눈물이라는 걸
还有泪水 [04:15.75]그녈 절대로 찾을 수 없다고
“绝对找不到她了” [04:17.85]나를 스쳐갔던 바람이 말했나봐
掠过我的风似乎这样说道 [04:20.08]어딜 가도
无论去哪 [04:20.92]그녀 모습 볼 수가 없다고
也见不到她的身影 [04:23.38]내게 말했나봐
这样对我说着吧 [04:24.70]어딜 갔냐고 말을 하라고
“去哪了 说说话” [04:27.54]자꾸만 재촉하던 바다가
总是催促我的大海 [04:29.29]결국엔 나처럼
最终还是像我 [04:30.37]눈물이 되고야 말았어
成了泪水了吧 [04:32.46]너 없는 바다 눈물로만 살겠지
没有你的大海 靠泪水存活 [04:36.89]거칠은 파도 나를 원망하면서
汹涌的波浪埋怨我 [04:41.53]너 없이 혼자 찾아오지 말라고
没有你就别独自来了 [04:46.06]널 데려오라고
让我把你带去 [04:50.95]네 모습 볼 수 없다 해도 난 알아
即使说见不到你了我也知道 [04:55.24]내 볼에 닿은 하얀 함박눈
落我脸上洁白的大雪 [05:00.44]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05.21]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09.89]촉촉한 너의 입맞춤과
是你湿润的亲吻 [05:17.19]눈물이라는 걸
以及泪水
회상-Turbo/李洪基热门评论
Turbo的歌最喜欢的就是回想,无论是国儿的部分还是Mikey的rap都很喜欢,这个Turbo和李洪基的版本我也好喜欢,李弘基的声音跟国儿的声音也很搭,开头Mikey的rap还是一如既往的温柔而感性qwq以及最后那一段rap是捉迷藏里面哒
李弘基的声音辨识度真的太高了 国儿也是😂😂😂
李洪基声音一出来苏爆了!!
我要抢个热评!大爱洪基独特沙哑的喉咙,唱到我心里去了[亲亲][亲亲][亲亲]
洪基声音真的超好听,很有质感很有力量,唱摇滚很high很有带动感很有气氛,唱抒情很有感情很温柔很悲伤,有种岁月静好的感觉,真的很棒,而且唱歌没有呼吸声,听起来很舒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