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굴떼굴-LUCYmp3下载无损flac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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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作词 : 조원상
[00:01.00] 作曲 : 조원상, 최영훈, O.YEON
[00:20.40]이젠 머리가 어지러워
现在 我感到一阵晕头转向 [00:27.60]어느새 해는 져 있고
不觉间 又正是日落时分 [00:32.40]난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看来 我也不知今天是星期几 [00:36.80]모르고 사나 봐
就这般活着呢 [00:39.00]어질러진 방은
一片混乱的房间 [00:40.80]치울 엄두조차 나질 않고
就连打扫下的念头 都没有 [00:43.60]침대 위에 누워
躺在床上 [00:45.60]얼마나 잘 수 있나 생각해
想着“我还能睡多久呢” [00:49.20]내일이 오길 기다리던 난
曾等待着明天到来的我 [00:54.00]이리저리 부딪히며
也正四处碰壁 经受撞击 [00:56.00]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
艰难熬过 连一件事 都无法随心所欲的 [00:58.40]견뎌내고 있잖아
一天不是吗(Tip:上下句调整了语序) [01:02.00]다시 하루는 시작되고
又是一日 拉开序幕 [01:06.00]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
在这没有丝毫呼吸间隙的世界里 转着圈 [01:11.60]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
一整天 大家都在骨碌碌地转动着 [01:14.80]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感觉这样下去 可不行吶 [01:19.20]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
向着曾勾勒着明日的那时 向后 倒退回去 [01:40.00]눈만 깜빡였을 뿐인데
也不过只是眨眼间罢了 [01:47.60]온데간데없어진 달
不知所踪的月亮 [01:52.00]기지갤 피고 하품할 시간
就连伸着懒腰 打着哈欠的时光 [01:56.80]조차 부족한데
也不够呢 [01:58.80]부대낀 사람들
饱受现实折磨的人们 [02:00.80]어딜 봐도 여유는 하나 없고
无论望向何处 都没有丝毫从容余裕 [02:03.60]시곗바늘에 쫓겨
被表针追逐着 [02:05.60]뭔가에 홀린 듯한 발걸음
好似被什么迷惑住的脚步 [02:09.20]내일이 오길 기대하던 넌
曾等待着明天到来的我 [02:14.00]이리저리 부딪히며
也正四处碰壁 经受撞击 [02:16.00]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
艰难熬过 连一件事 都无法随心所欲的 [02:18.40]견뎌내고 있잖아
一天不是吗 [02:22.00]다시 하루는 시작되고
又是一日 拉开序幕 [02:26.00]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
在这没有丝毫呼吸间隙的世界里 转着圈 [02:31.60]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
一整天 大家都在骨碌碌地转动着 [02:34.80]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感觉这样下去 可不行吶 [02:39.20]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
向着曾勾勒着明日的那时 向后 倒退回去 [02:42.80]뒤돌아봐 생각보다
转身回望 日子也比想象中 [02:48.80]날이 좋았는데
更加美好呢 [02:52.00]얼마나 많이 놓쳤을까
我又会错过多少呢 [02:57.60]무감각함에 잠긴 것 같아
感觉自己好像被关在迟钝麻木之感中 [03:01.60]여행 가고 싶어
我想要来一趟旅行 [03:04.00]꿈을 꾸고 싶어
我想要去尽情做梦 [03:06.80]하늘을 보고 싶어
我想念那蔚蓝天空 [03:09.60]닫힌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해준 바람
令我被囚禁起来的心 得以动起来的风儿 [03:18.40]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
于清晨阳光中 这般耀眼夺目 [03:22.40]포근한 구름 위를 뒹구는 기분
是在柔软云彩之上 打着滚儿的心情啊 [03:28.00]너도 나도 이젠 하루하루 달라
无论你我 现在 每日都不尽相同 [03:31.20]내일은 어떤 날이 올까
明天 到来的又会是什么样的日子呢 [03:36.00]우릴 위해 있는 거야 이 모든 게
那所有一切 都是为我们而存在的呀
现在 我感到一阵晕头转向 [00:27.60]어느새 해는 져 있고
不觉间 又正是日落时分 [00:32.40]난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도
看来 我也不知今天是星期几 [00:36.80]모르고 사나 봐
就这般活着呢 [00:39.00]어질러진 방은
一片混乱的房间 [00:40.80]치울 엄두조차 나질 않고
就连打扫下的念头 都没有 [00:43.60]침대 위에 누워
躺在床上 [00:45.60]얼마나 잘 수 있나 생각해
想着“我还能睡多久呢” [00:49.20]내일이 오길 기다리던 난
曾等待着明天到来的我 [00:54.00]이리저리 부딪히며
也正四处碰壁 经受撞击 [00:56.00]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
艰难熬过 连一件事 都无法随心所欲的 [00:58.40]견뎌내고 있잖아
一天不是吗(Tip:上下句调整了语序) [01:02.00]다시 하루는 시작되고
又是一日 拉开序幕 [01:06.00]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
在这没有丝毫呼吸间隙的世界里 转着圈 [01:11.60]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
一整天 大家都在骨碌碌地转动着 [01:14.80]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感觉这样下去 可不行吶 [01:19.20]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
向着曾勾勒着明日的那时 向后 倒退回去 [01:40.00]눈만 깜빡였을 뿐인데
也不过只是眨眼间罢了 [01:47.60]온데간데없어진 달
不知所踪的月亮 [01:52.00]기지갤 피고 하품할 시간
就连伸着懒腰 打着哈欠的时光 [01:56.80]조차 부족한데
也不够呢 [01:58.80]부대낀 사람들
饱受现实折磨的人们 [02:00.80]어딜 봐도 여유는 하나 없고
无论望向何处 都没有丝毫从容余裕 [02:03.60]시곗바늘에 쫓겨
被表针追逐着 [02:05.60]뭔가에 홀린 듯한 발걸음
好似被什么迷惑住的脚步 [02:09.20]내일이 오길 기대하던 넌
曾等待着明天到来的我 [02:14.00]이리저리 부딪히며
也正四处碰壁 经受撞击 [02:16.00]마음대로 무엇 하나 되지 않는 하룰
艰难熬过 连一件事 都无法随心所欲的 [02:18.40]견뎌내고 있잖아
一天不是吗 [02:22.00]다시 하루는 시작되고
又是一日 拉开序幕 [02:26.00]숨 쉴 틈 없이 세상은 돌아만 가
在这没有丝毫呼吸间隙的世界里 转着圈 [02:31.60]하루 종일 모두 떼굴떼굴 굴러
一整天 大家都在骨碌碌地转动着 [02:34.80]이대론 안 될 것만 같아
感觉这样下去 可不行吶 [02:39.20]내일을 그리던 그때로 뒤로 Back
向着曾勾勒着明日的那时 向后 倒退回去 [02:42.80]뒤돌아봐 생각보다
转身回望 日子也比想象中 [02:48.80]날이 좋았는데
更加美好呢 [02:52.00]얼마나 많이 놓쳤을까
我又会错过多少呢 [02:57.60]무감각함에 잠긴 것 같아
感觉自己好像被关在迟钝麻木之感中 [03:01.60]여행 가고 싶어
我想要来一趟旅行 [03:04.00]꿈을 꾸고 싶어
我想要去尽情做梦 [03:06.80]하늘을 보고 싶어
我想念那蔚蓝天空 [03:09.60]닫힌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해준 바람
令我被囚禁起来的心 得以动起来的风儿 [03:18.40]아침 햇살에 눈이 부셔
于清晨阳光中 这般耀眼夺目 [03:22.40]포근한 구름 위를 뒹구는 기분
是在柔软云彩之上 打着滚儿的心情啊 [03:28.00]너도 나도 이젠 하루하루 달라
无论你我 现在 每日都不尽相同 [03:31.20]내일은 어떤 날이 올까
明天 到来的又会是什么样的日子呢 [03:36.00]우릴 위해 있는 거야 이 모든 게
那所有一切 都是为我们而存在的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