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지나고-김신우mp3下载无损flac下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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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김신우
[00:01.000] 作曲 : 김신우
[00:10.46]계절이 바뀌고
季节交替 [00:12.71]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转眼间时间流逝 [00:18.24]조금씩 내 맘도 굳어 가던 날
我的心一点点变得僵硬的那天 [00:25.31]다시는 마주치지 않겠다던 결심은
下定了再也不会碰面的决心 [00:32.64]점점 멀어져 가고 있구나
让我们渐行渐远 [00:40.63]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0:47.57]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0:55.00]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1:02.23]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1:19.61]계절이 바뀌고
季节更迭 [01:22.00]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转眼间时间流逝 [01:27.30]조금씩 내 맘도 굳어 가던 날
我的心一点点变得僵硬的那天 [01:34.43]다시는 마주치지 않겠다던 결심은
再也不会见面的决心 [01:41.70]점점 무더져 가고 있구나
渐渐变得麻木不仁 [01:49.16]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1:56.56]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2:04.23]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2:11.25]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2:29.50]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2:36.58]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2:44.24]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2:51.28]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3:05.91]난 그게 잘 안돼
我真的做不到
季节交替 [00:12.71]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转眼间时间流逝 [00:18.24]조금씩 내 맘도 굳어 가던 날
我的心一点点变得僵硬的那天 [00:25.31]다시는 마주치지 않겠다던 결심은
下定了再也不会碰面的决心 [00:32.64]점점 멀어져 가고 있구나
让我们渐行渐远 [00:40.63]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0:47.57]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0:55.00]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1:02.23]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1:19.61]계절이 바뀌고
季节更迭 [01:22.00]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转眼间时间流逝 [01:27.30]조금씩 내 맘도 굳어 가던 날
我的心一点点变得僵硬的那天 [01:34.43]다시는 마주치지 않겠다던 결심은
再也不会见面的决心 [01:41.70]점점 무더져 가고 있구나
渐渐变得麻木不仁 [01:49.16]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1:56.56]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2:04.23]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2:11.25]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2:29.50]널 다시 보게 될 줄 몰랐어
没想到能再见到你 [02:36.58]사실 알고 있지만 피하고 싶었지
虽然预知到了但是想要避开 [02:44.24]넌 어떻게 생각 할 지 모르지만
不清楚你到底怎么想 [02:51.28]난 그게 잘 안돼
我确实做不到 [03:05.91]난 그게 잘 안돼
我真的做不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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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歌好温柔阿 就像什么呢 就像阿泽每次喊德善的语气:德善啊~ 像阿泽看德善的眼神 像阿泽不管是梦境还是现实毫不犹豫亲吻德善 像正峰哥哥做完手术后问弟弟 鼻血怎么样了 像正峰哥哥许愿的是 弟弟能做自己想做的事 ……我可真是太爱1988了,爱双门洞的每一个人。
可能这就是冬日暖阳下的一杯奶茶.让人很暖心.
多年后你也可以一个人旅行,没有想象中孤寂,你一样可以放心吃喝,和陌生人结缘,嬉笑打闹,看风景辽阔,山还是山,水也还是水,没有因为你的悲伤溃不成军,更没有因为你的放不下就失去意义。你终会明白,失望是一副有色眼镜,那些年让你迷途的,不过是你自己不切实际的期盼罢了。艰苦独行的战士
像初雪时候的表白;像阿泽下赢围棋后,在人群里只对德善笑;像正焕去追德善被红绿灯羁绊;像德善蹲下身为爸爸的鞋垫上餐巾纸……这部剧我不敢看第二遍,怕依然像第一遍那样沉迷。听到剧里的歌都想流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