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두 번째 길-윤하 (YOUNHA)mp3下载无损flac下载
스물두 번째 길-윤하 (YOUNHA)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0] 作词 : 윤하 (YOUNHA)/비가내리면
[00:01.000] 作曲 : 윤하 (YOUNHA)
[00:10.860]차가운 창 밖으로 하나 둘
冰冷窗外的一两点 [00:20.600]하얗게 새어가는 별들에
白光泛起的星星们 [00:27.410]입김을 불어본다
朝向它们呼口热气 [00:50.070]해가 뜨고 석양이 잠겨도
朝日升起夕阳落下 [00:59.890]시간이 흘러도 난 영원히
时光流逝而我永远 [01:06.600]이대로 일 것 같아
仿佛一直是如此 [01:16.220]이대로 일 것 같아
仿佛一直会如此 [01:25.990]어디로 가고 있을까
可以走去哪里 [01:30.990]어디쯤 가고 있을까
已经走到哪里 [01:35.890]눈을 뜨고 맞은 아침에
睁开双眼迎来清晨 [01:39.850]더 이상은 새로움이 없네
再也没有任何新意 [01:45.300]채워지지 않는 맘은 다
未曾填满内心全部 [01:50.490]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时间过去便会无碍 [01:55.240]넘치는 사람들 그 안에 홀로 선
拥挤人群其中一人 [02:00.410]스물두 번째 길
第二十二条路 [02:20.040]어디로 가고 있을까
可以走去哪里 [02:24.800]어디쯤 가고 있을까
已经走到哪里 [02:29.760]눈을 뜨고 맞은 아침에
睁开双眼迎来清晨 [02:33.690]더 이상은 새로움이 없네
再也没有任何新意 [02:39.560]채워지지 않는 맘은 다
未曾填满内心全部 [02:44.430]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时间过去便会无碍 [02:49.250]넘치는 사람들 그 안에 홀로 선
拥挤人群其中一人 [02:54.300]스물두 번째 길
第二十二条路
冰冷窗外的一两点 [00:20.600]하얗게 새어가는 별들에
白光泛起的星星们 [00:27.410]입김을 불어본다
朝向它们呼口热气 [00:50.070]해가 뜨고 석양이 잠겨도
朝日升起夕阳落下 [00:59.890]시간이 흘러도 난 영원히
时光流逝而我永远 [01:06.600]이대로 일 것 같아
仿佛一直是如此 [01:16.220]이대로 일 것 같아
仿佛一直会如此 [01:25.990]어디로 가고 있을까
可以走去哪里 [01:30.990]어디쯤 가고 있을까
已经走到哪里 [01:35.890]눈을 뜨고 맞은 아침에
睁开双眼迎来清晨 [01:39.850]더 이상은 새로움이 없네
再也没有任何新意 [01:45.300]채워지지 않는 맘은 다
未曾填满内心全部 [01:50.490]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时间过去便会无碍 [01:55.240]넘치는 사람들 그 안에 홀로 선
拥挤人群其中一人 [02:00.410]스물두 번째 길
第二十二条路 [02:20.040]어디로 가고 있을까
可以走去哪里 [02:24.800]어디쯤 가고 있을까
已经走到哪里 [02:29.760]눈을 뜨고 맞은 아침에
睁开双眼迎来清晨 [02:33.690]더 이상은 새로움이 없네
再也没有任何新意 [02:39.560]채워지지 않는 맘은 다
未曾填满内心全部 [02:44.430]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
时间过去便会无碍 [02:49.250]넘치는 사람들 그 안에 홀로 선
拥挤人群其中一人 [02:54.300]스물두 번째 길
第二十二条路
스물두 번째 길-윤하 (YOUNHA)热门评论
南俊在17岁听到Younha的第二十二条路。在二十二岁与Younha见面,送出了防弹的签名专辑,抒发了满满的对于Younha的崇拜与喜爱!Younha也对南俊好评有加哦~[憨笑]南俊今夜无眠【真的很好听的歌。不愧理想型】
姐姐,从这首歌开始就一直喜欢你的粉丝在2020年的新专辑里终于和您合作了。谢谢你们都那么美好
按照他的介绍去了汉江,走在江边的小道看着日落🌄听着这首歌🎶这里没有二十二条路,只有22小时的想念,谢谢RM 介绍认识允菏💜剩下的2小时用来思考人生。
我终于等来了南方的春天。今天小熊也好好做自己吖🐨我们下次会很快再见面的,到时候你会找到你是金南俊还是RM的答案,我也会变成帅气的大人。
神仙唱歌,给南俊尼带来温暖的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