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Ryump3下载无损flac下载
세월-Ryu在线试听免费歌词下载
[00:00.000] 作词 : Ryu/Goro Matsui (松井五郞)
[00:01.000] 作曲 : 윤영준
[00:14.500]마음의 문을 닫고
关上心门 [00:18.260]바보처럼 살고 있어
像傻瓜一样活着 [00:26.200]사랑했던 기억은
将曾爱过的回忆 [00:31.990]가슴 한 켠에 잠가둔 채
紧锁在心底一角 [00:39.090]수없이 많은 날들이
无数的日子里 [00:44.110]우리의 곁을 스쳐갔지만
我们虽然擦肩而过 [00:51.900]그날처럼 이곳에
像那天一样 在这地方 [00:57.260]날 바라보는 네가 있어
注视着我的你却不在了 [01:03.950]멀리 헤어져 있어도
即使分开走远了 [01:11.090]모든 게 변해가도
即使一切都变了 [01:16.610]내 마음은 저 세월에 지지 않고
我的心还是无法抹去那段岁月 [01:29.060]여기에 있어
我一直都记得 [01:55.960]처음으로 느꼈었던
最初感觉到的 [02:00.850]그 설레임 너의 미소
你那让人心动的微笑 [02:08.730]우린 그저 서로를
我们曾经是那么地 [02:13.990]그토록 사랑했었는데
彼此相爱 [02:20.820]다시 만날 수 없어도
即使我们无法再见了 [02:27.760]모든 게 달라져도
即使一切都不一样了 [02:33.550]내 마음은 그 미소를 잊지 않고
我的心里还是无法忘记那微笑 [02:45.940]그대로 있어
我依然记得 [02:50.160]헤어진 시간마저
连分手的时间也 [02:55.880]깊이 사랑했던 것처럼
仿佛我们深爱时那样 [03:02.330]마치 우리 처음 만난 것처럼
仿佛我们初见时那样 [03:11.930]멀리 헤어져 있어도
即使分开走远了 [03:19.160]모든 게 변해가도
即使什么都变了 [03:24.720]내 마음은 저 세월에 지치지 않고
我的心还是无法抹去那段岁月 [03:33.930]여기에 있어
我一直都记得 [03:37.570]다시 만날 수 없어도
即使我们无法再见了 [03:44.670]모든 게 달라져도
即使一切都不一样了 [03:50.430]내 마음은 그 미소를 잊지 못하고
我的心里还是无法忘记那微笑 [04:02.610]그대로 있어
我依然记得
关上心门 [00:18.260]바보처럼 살고 있어
像傻瓜一样活着 [00:26.200]사랑했던 기억은
将曾爱过的回忆 [00:31.990]가슴 한 켠에 잠가둔 채
紧锁在心底一角 [00:39.090]수없이 많은 날들이
无数的日子里 [00:44.110]우리의 곁을 스쳐갔지만
我们虽然擦肩而过 [00:51.900]그날처럼 이곳에
像那天一样 在这地方 [00:57.260]날 바라보는 네가 있어
注视着我的你却不在了 [01:03.950]멀리 헤어져 있어도
即使分开走远了 [01:11.090]모든 게 변해가도
即使一切都变了 [01:16.610]내 마음은 저 세월에 지지 않고
我的心还是无法抹去那段岁月 [01:29.060]여기에 있어
我一直都记得 [01:55.960]처음으로 느꼈었던
最初感觉到的 [02:00.850]그 설레임 너의 미소
你那让人心动的微笑 [02:08.730]우린 그저 서로를
我们曾经是那么地 [02:13.990]그토록 사랑했었는데
彼此相爱 [02:20.820]다시 만날 수 없어도
即使我们无法再见了 [02:27.760]모든 게 달라져도
即使一切都不一样了 [02:33.550]내 마음은 그 미소를 잊지 않고
我的心里还是无法忘记那微笑 [02:45.940]그대로 있어
我依然记得 [02:50.160]헤어진 시간마저
连分手的时间也 [02:55.880]깊이 사랑했던 것처럼
仿佛我们深爱时那样 [03:02.330]마치 우리 처음 만난 것처럼
仿佛我们初见时那样 [03:11.930]멀리 헤어져 있어도
即使分开走远了 [03:19.160]모든 게 변해가도
即使什么都变了 [03:24.720]내 마음은 저 세월에 지치지 않고
我的心还是无法抹去那段岁月 [03:33.930]여기에 있어
我一直都记得 [03:37.570]다시 만날 수 없어도
即使我们无法再见了 [03:44.670]모든 게 달라져도
即使一切都不一样了 [03:50.430]내 마음은 그 미소를 잊지 못하고
我的心里还是无法忘记那微笑 [04:02.610]그대로 있어
我依然记得
세월-Ryu热门评论
好有感触的声音,剧情虽然有时不讨喜,但有时最赤裸的才最真挚,心境随着岁月改变,几年后发现自己变成了当初最不屑的人,但那就是悲哀吗?
总有那么一些演员,你认为他应该红,却没能真正红起来。比如,李奎汉。
时间只会改变那些原本就不够坚固的东西。
很感人的歌,很感人的剧情,失去后的再珍惜。
看剧的时候特别喜欢这首歌,特别是真言半跪给海疆系鞋带的时候
这剧太走心,单单听歌都会哭的那种
看电视一听到这首歌就觉得虐心,池珍熙和金贤珠老戏骨演起来那才叫纠葛虐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