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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MoonMoon
[00:01.000] 作曲 : MoonMoon
[00:23.250]차가운 옷장에 날 남겨두고서
把我放在冰凉的衣柜上 [00:29.200]어딜 떠났나요
不知去了哪里 [00:33.760]사나운 호랑이와 떡 하날 두고서
为了一块年糕跟凶恶的老虎 [00:39.460]싸우고 있나요
在打架呢 [00:44.140]마지막 젖병은 다 식어가는데
最后奶瓶都已经冰凉 [00:49.760]까맣게 잊었나요
忘得一干二净了吧 [00:54.230]천장에 머리가 가까워져보니
脑袋离天花板很近 [01:00.040]나는 알았어요
我已经知道 [01:04.130]오 내가 멈춰야 내가 멈춰야 하는가봐
哦 我好像得停,得停下 [01:14.580]오 내가 멈춰야 내가 멈춰야 하는가봐
哦 我好像得停,得停下 [01:25.090]까만밤 잠들기전 잠시라도
哪怕只是黑夜睡前短暂的一瞬间 [01:30.320]잠들지 못하고 칭얼거리는
曾因为心疼那个睡不着的哭闹的孩子 [01:35.540]아기를 슬퍼해 눈물로 밤을 샜다면
而以泪洗面,彻夜难眠 [01:41.03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1:45.820]사는동안에 단 한번이라도
生活当中但凡有一次 [01:51.020]살결을 에는 차가운 바람을
想要把我紧紧抱在怀里,为我抵挡 [01:56.210]빠짐없이 안아 막아주고 싶었다면
那刺骨的寒风 [02:01.67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2:05.990]오 맘 오 맘 오 맘 오 맘
哦妈妈 哦妈妈 哦妈妈 哦妈妈 [02:27.300]아무 미안함일랑 여기 없는 날
在那个没有任何抱歉的日子 [02:32.830]어떻게 자란지도 묻지 않을 날
在那个不会问如何长大的日子 [02:37.390]서로 첨 본 날처럼 그렇게 멋진 날
在那如初见般美丽的日子 [02:43.230]우리 다시 만나요
我们再见吧 [02:47.720]새벽이 아침에게 안개를 남긴 날
在深夜为黎明留下雾霭的日子 [02:53.580]그저 포근함만 가득 채우는 날
在那样充满温情的日子 [02:58.130]서로 첨 본 날처럼 그렇게 멋진 날
在那如初见般美丽的日子 [03:03.870]우리 다시 만나요
我们再见吧 [03:08.990]까만밤 잠들기전 잠시라도
哪怕只是黑夜睡前短暂的一瞬间 [03:14.260]잠들지 못하고 칭얼거리는
曾因为心疼那个睡不着的哭闹的孩子 [03:19.410]아기를 슬퍼해 눈물로 밤을 샜다면
而以泪洗面,彻夜难眠 [03:24.96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3:29.700]사는동안에 단 한번이라도
生活当中但凡有一次 [03:34.850]살결을 에는 차가운 바람을
想要把我紧紧抱在怀里,为我抵挡 [03:39.980]빠짐없이 안아 막아주고 싶었다면
那刺骨的寒风 [03:45.56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3:49.720]오 맘 오 맘 오 맘 엄마
哦妈妈,哦妈妈,哦妈妈,妈妈
把我放在冰凉的衣柜上 [00:29.200]어딜 떠났나요
不知去了哪里 [00:33.760]사나운 호랑이와 떡 하날 두고서
为了一块年糕跟凶恶的老虎 [00:39.460]싸우고 있나요
在打架呢 [00:44.140]마지막 젖병은 다 식어가는데
最后奶瓶都已经冰凉 [00:49.760]까맣게 잊었나요
忘得一干二净了吧 [00:54.230]천장에 머리가 가까워져보니
脑袋离天花板很近 [01:00.040]나는 알았어요
我已经知道 [01:04.130]오 내가 멈춰야 내가 멈춰야 하는가봐
哦 我好像得停,得停下 [01:14.580]오 내가 멈춰야 내가 멈춰야 하는가봐
哦 我好像得停,得停下 [01:25.090]까만밤 잠들기전 잠시라도
哪怕只是黑夜睡前短暂的一瞬间 [01:30.320]잠들지 못하고 칭얼거리는
曾因为心疼那个睡不着的哭闹的孩子 [01:35.540]아기를 슬퍼해 눈물로 밤을 샜다면
而以泪洗面,彻夜难眠 [01:41.03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1:45.820]사는동안에 단 한번이라도
生活当中但凡有一次 [01:51.020]살결을 에는 차가운 바람을
想要把我紧紧抱在怀里,为我抵挡 [01:56.210]빠짐없이 안아 막아주고 싶었다면
那刺骨的寒风 [02:01.67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2:05.990]오 맘 오 맘 오 맘 오 맘
哦妈妈 哦妈妈 哦妈妈 哦妈妈 [02:27.300]아무 미안함일랑 여기 없는 날
在那个没有任何抱歉的日子 [02:32.830]어떻게 자란지도 묻지 않을 날
在那个不会问如何长大的日子 [02:37.390]서로 첨 본 날처럼 그렇게 멋진 날
在那如初见般美丽的日子 [02:43.230]우리 다시 만나요
我们再见吧 [02:47.720]새벽이 아침에게 안개를 남긴 날
在深夜为黎明留下雾霭的日子 [02:53.580]그저 포근함만 가득 채우는 날
在那样充满温情的日子 [02:58.130]서로 첨 본 날처럼 그렇게 멋진 날
在那如初见般美丽的日子 [03:03.870]우리 다시 만나요
我们再见吧 [03:08.990]까만밤 잠들기전 잠시라도
哪怕只是黑夜睡前短暂的一瞬间 [03:14.260]잠들지 못하고 칭얼거리는
曾因为心疼那个睡不着的哭闹的孩子 [03:19.410]아기를 슬퍼해 눈물로 밤을 샜다면
而以泪洗面,彻夜难眠 [03:24.96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3:29.700]사는동안에 단 한번이라도
生活当中但凡有一次 [03:34.850]살결을 에는 차가운 바람을
想要把我紧紧抱在怀里,为我抵挡 [03:39.980]빠짐없이 안아 막아주고 싶었다면
那刺骨的寒风 [03:45.560]다 이해해요
我就会理解 [03:49.720]오 맘 오 맘 오 맘 엄마
哦妈妈,哦妈妈,哦妈妈,妈妈
맘-MoonMoon热门评论
飞机云✈️认识moonmoon的举一下手✋
很久没回家,今天回家后发现妈妈的头发都花白了,看着她忙碌的背影,我的眼眶湿润了,这时妈妈转身问我:“昨天刚染的奶奶灰,酷不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