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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作词 : 최기덕
[00:01.000] 作曲 : 최기덕
[00:20.304] 고운 그대의 이름이 맺힌 내 마음엔
以你美丽的姓名 编织而成的我那心里 [00:30.234]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那些令我思念之事 又是如此 朝我吹来 [00:59.678] 나 그대에 닿을 수 없는 진심을
我那无法靠近你身侧的真心 [01:10.177] 또 이렇게 한참을 흩트려본다
也又是这样 漂散游荡了好久 [01:20.253] 아 어찌하나
啊 该如何是好 [01:25.336] 이 밀려온 단꿈에 잠겨
沉浸于这涌至的美梦里 [01:29.916] 이젠 더 볼 수 없네
现在 再也无法望见一分 [01:36.070]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1:40.710]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1:45.637]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但就算如此 也仅仅留下了 [01:50.625]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那举不起手的微小心灵 [01:55.466] 나 오늘도 입술에 맺힌 눈물을
今日 我那凝结在嘴角的泪滴 [02:05.788] 또 이렇게 한참을 흘려보내고 또
又是这样 簇簇流淌了好一阵子 [02:35.239] 아 어찌하나
啊 该如何是好 [02:40.393] 이 끝없는 깊음에 잠겨
沉浸于这无止境的深沉 [02:45.063] 이젠 더 볼 수 없네
现在 再也无法望见一分 [02:51.323]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2:56.088]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3:01.018]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但就算如此 也仅仅留下了 [03:06.013]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那举不起手的微小心灵 [03:11.088]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3:16.054]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3:21.044] 허나 이리도 손 닿지 못할
但就算如此 也在渐行渐远 [03:26.037] 지난 계절에 멀어졌네
距那举不起手的过往季节 [03:31.301] 고운 그대의 이름이 맺힌 내 마음엔
以你美丽的姓名 编织而成的我那心里 [03:41.399]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那些令我思念之事 又是如此 朝我吹来
以你美丽的姓名 编织而成的我那心里 [00:30.234]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那些令我思念之事 又是如此 朝我吹来 [00:59.678] 나 그대에 닿을 수 없는 진심을
我那无法靠近你身侧的真心 [01:10.177] 또 이렇게 한참을 흩트려본다
也又是这样 漂散游荡了好久 [01:20.253] 아 어찌하나
啊 该如何是好 [01:25.336] 이 밀려온 단꿈에 잠겨
沉浸于这涌至的美梦里 [01:29.916] 이젠 더 볼 수 없네
现在 再也无法望见一分 [01:36.070]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1:40.710]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1:45.637]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但就算如此 也仅仅留下了 [01:50.625]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那举不起手的微小心灵 [01:55.466] 나 오늘도 입술에 맺힌 눈물을
今日 我那凝结在嘴角的泪滴 [02:05.788] 또 이렇게 한참을 흘려보내고 또
又是这样 簇簇流淌了好一阵子 [02:35.239] 아 어찌하나
啊 该如何是好 [02:40.393] 이 끝없는 깊음에 잠겨
沉浸于这无止境的深沉 [02:45.063] 이젠 더 볼 수 없네
现在 再也无法望见一分 [02:51.323]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2:56.088]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3:01.018] 허나 이리도 손들지 못 한
但就算如此 也仅仅留下了 [03:06.013] 작은 마음만이 남았네
那举不起手的微小心灵 [03:11.088] 날리는 맘 저 끝까지도
飞舞的心 径直朝向那尽处 [03:16.054] 별 들을 넘어 피었네
翻越无数星河 绽放生花 [03:21.044] 허나 이리도 손 닿지 못할
但就算如此 也在渐行渐远 [03:26.037] 지난 계절에 멀어졌네
距那举不起手的过往季节 [03:31.301] 고운 그대의 이름이 맺힌 내 마음엔
以你美丽的姓名 编织而成的我那心里 [03:41.399] 또 이렇게 그리운 것들이 불고 또
那些令我思念之事 又是如此 朝我吹来